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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스카이프에서 시트릭스 웹/음성 회의 기능 제공 【사람중심】 가상화 전문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가 인터넷전화 스카이프와 손잡고 인터넷 및 음성 회의 기능을 제공키로 했습니다. 두 회사가 협력함으로써 스카이프는 시트릭스의 웹컨퍼런싱 솔루션인 고투미팅(GoToMeeting) 기술을 이용, 새롭고 사용하기 편리한 회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스카이프는 이를 통해 기업에서 온라인 회의를 할 때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의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협업 기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트릭스의 GoToMeeting 기능이 추가되면 스카이프를 업무에 활용하는 사용자들은 스카이프 혹은 PSTN(기존 유선전화) 번호로 접속할 수 있는 온라인 음성회의 미팅을 빠르게 셋업할 수 있다고 합니다. GoToMee.. 더보기
시트릭스 젠서버 고객, 아마존 EC2 연동 쉬워진다 【사람중심】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가 클라우드 서비스 분야 글로벌 리더인 아마존과 손을 잡았습니다. 두 회사의 협력은 시트릭스의 서버 가상화 플랫폼인 ‘시트릭스 젠서버’ 고객들이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번 협력으로 두 회사는 젠(Xen) 가상화 플랫폼 사용자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루어내고, AWS 상에서 윈도 워크로드의 상호운영성 및 성능을 향상시킬 전망입니다. 즉, 시트릭스 젠서버를 기반으로 서버 가상화를 한 기업들은 아마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있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기존에 젠으로 자체 클라우드나 가상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었지만 연결, 마이그레이션, 관리 문제로 퍼블릭.. 더보기
크롬OS에서 윈도 비즈니스앱 쓸 수 있다 【사람중심】 구글이 최근 개발한 크롬(Chrome) 운영체제 기반의 노트북에서 윈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는 방법이 발표됐습니다. PC 가상화 전문업체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가 ‘크롬 노트북용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for Chrome Notebooks)’를 공개한 것입니다. 무료인 ‘크롬 노트북용 시트릭스 리시버’ 앱을 크롬 OS를 채택한 노트북에 설치하면 기업 데이터센터에 있는 기존 윈도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서 윈도 PC와 똑같이 쓸 수 있다는 것이 시트릭스의 발표 내용입니다. 새로운 리시버는 기업 IT 부서에서 추가로 지원하는 사항이 없이도 크롬 노트북 사용자들이 기존에 쓰고 있던 기업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톱을.. 더보기
KT 가상 데스크톱 도입…아이폰에서도 회사 PC를! 【사람중심】 KT가 드디어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흔히 SBC(Server Based Computing)이라고도 부르는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업무에 적용한 것입니다. KT의 가상 데스크톱 환경 구축은 국내에서 SI 업체들을 제외하고는 대기업 가운데서는 첫 사례입니다. 최근 많은 대기업 계열사들이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에 관심이 높은 상황인데, 그 중 KT가 첫 테이프를 끊었네요. KT는 이번 작업에서 시트릭스의 젠데스크톱(Citrix XenDesktop) 솔루션을 기반으로 차세대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했다고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사내 포털과 애플리케이션, ECM(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등 업무에 활용되는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포함하는 가상 데스크톱 환경.. 더보기
“이동근무자 원격접속, 리버베드로 해결하세요” 【사람중심】 WAN 최적화 전문업체 리버베드가 이동근무자의 원격 접속 성능을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모바일 솔루션을 발표했습니다. 리버베드의 ‘스틸헤드 모바일 3.1’시트릭스시스템스의 데스크톱 가상화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기술,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및 프로토콜 성능 최적화 기술이 적용됐으며, WAN 최적화 솔루션 가운데 처음으로 애플의 맥 랩톱을 사용하는 이동 근무자들도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IT 인프라 비용을 줄이고자 기업의 데이터를 중앙으로 통합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직원들의 원격지 근무에 따른 불안정한 접속 등으로 애플리케이션 성능은 낮아지는 문제가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또,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을 위해 중앙의 서버에 개인의 PC(가상 PC)를.. 더보기
LG-에릭슨, “L7 스위치 따로 사지 마세요” 【사람중심】 LG-에릭슨이 고객들로 하여금 L4 스위치 구입 비용으로 L7 스위치 기능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들고 나왔습니다. LG-에릭슨(www.lgericsson.co.kr CEO 이재령)은 1일, 새로운 개념의 ‘Layer 4.7 스위치’를 전격 출시, L4 스위치 및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ADN) 시장 석권에 더욱 힘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iPECS-LNS4012’는 2009년 5월 L4~L7 스위치 분야에서 손을 잡은 시트릭스와 협력해 내놓은 것으로, LG-에릭슨의 하드웨어에 시트릭스의 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를 결합시킨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기존 L4 스위치 핵심 기능인 ‘로드 밸런싱’은 물론, 캐싱·압축·보안·서버 성능향상 및 보호와 같은 L7 .. 더보기
데스크톱 가상화 열기에 시트릭스 매출 급등 【사람중심】 최근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도 직원들의 PC를 서버에 설치해 보안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스크톱 가상화에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 실제로 시장에서 느끼는 체감 속도도 매우 빠른 것 같습니다. 이 분야의 선두 기업이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31일, 상반기 사업 성과 및 하반기 전략 제품 등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고 상반기 동안 데스크톱 가상화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 다수 대기업에 구축, 매출 280% 성장 시트릭스 한국지사는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 매출이 지난해 상반기와 비교해 무려 280%나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가 해외 시장과 비교해 이 기술의 도입이 조금 늦은 탓에 지난해에는 매출이 미미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 더보기